생활문화

덕수궁 등 4개의 궁에서 ... '궁중문화축전'

10월 1일부터 시작해 9일 동안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와 한국문화재재단은 4개의 궁(창경궁, 경복궁, 덕수궁, 창덕궁)에서 '2022년 가을 궁중문화축전'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종묘, 사직단. 행사의 주제는 '오늘, 궁전을 만나다'로 다양한 체험행사와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물리학자 김상욱, 주영하 교수와 윤지양 작가는 '고종의 초대'을 concept로 경복궁에서 개최하는 스토리콘서트에 대담자로 참여한다.

 

경복궁 라이브 등 사전 예약이 필요한 이벤트는 15일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순차적으로 예매할 수 있다. 

 

또한 자세한 사항은 궁능유적본부 또는 한국문화재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