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소식

또 지중해야 … "레바논서 난민선 전복돼" 최소 34명 사망

23일 한 외신에 따르면 레바논에서 온 이민자들을 태운 보트가 시리아 해안에서 전복되어 최소 34명이 죽었다고 보도했다.

 

시리아 국영 언론은 전날 지중해에서 일어난 전복 사고로 지금까지 시신 34구가 수습되고 20명이 구조됐다고 시리아 보건부를 인용해 전했다.

 

이 확인된 거주자의 대부분은 레바논과 시리아 출신이었고 일부는 신분증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배에 몇 명이 타고 어디로 갔는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