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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건강 걱정 속에 둘째 임신..."다행히 완치 단계"

 6일 최희가 둘째를 임신한 사실이 알려졌다. 현재 임신 ​​3개월째로 안정기에 접어들었고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을 받으며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

 

최희는 “두 아이의 엄마가 된 것이 너무 감사하면서도 책임감과 걱정이 따른다”고 말했다. 특히 대상포진을 앓은 후 후유증으로 인해 통증을 호소했고, 건강을 어렵게 회복한 뒤 둘째를 임신한 것이기에 걱정을 많이 했다고 알렸다.

 

그는 "건강이 좋지 않아 둘째 아이에 대한 걱정을 많이 했다"며 “다행히도 대상포진은 완치됐고 후유증도 완치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도 쏟아졌다. 홍현희, 아이비, 김소영 등 많은 동료들이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