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라이프
일교차 큰 지금, '가을 식중독' 주의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가을에도 기온이 올라가는 낮에는 식중독 위험이 높아진다고 주의를 당부했다.지난 5년(2017~2021년) 평균 식중독 발생 건수를 보면 일교차가 큰 가을(9~11월)에 식중독 발생 건수는 1,836건으로 여름철(6~8월) 다음으로 식중독 환자가 많았다.
특히, 살모넬라균에 의한 식중독은 봄이나 겨울보다 '가을'에 더 많이 발생한다.
살모넬라균과 같은 식중독균에 오염되어도 냄새나 맛의 변화가 없는 경우가 많아 육안으로 오염된 것인지 구분하기 어렵다.
이에 식중독 예방 6대 수칙인 '-손씻기-조리-섭식-끓이기-세척-소독-분리사용-보관온도' 준수에 따른 사전위생관리를 통해 식중독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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