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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번 간다면', 한예종 동기들의 호주 여행...농담하며 찐친 케미!
지난 27일 SBS 예능 '찐친 이상 출발 : 딱 한 번 간다면'에서는 이규형, 이상이, 수호, 차서원, 이유영, 임지연이 출연해 호주로 떠났다.그들은 본격적인 여행을 떠나기 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이상이는 본인의 학번을 김고은, 박소담 등 유명한 배우를 배출한 '전설의 10학번'으로 소개했다.
또한 이상이는 엑소 수호의 등장에 "어제도 만났다"며 환영했다. 같은 학번 임지연은 수호와의 만남에 대해 "시상식 대기실에서 우연히 만났는데 신기했다. 옛날 준면이가 아니라 아이돌 수호였다"고 했다.
호주에 도착한 뒤 멤버들은 마트를 찾기도 했다. 이어 이규형과 수호는 경비행기 체험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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