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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가식적인 인간관계에 불면증까지... "큰 그릇이 되고 싶다"

 장영란은 7일 “인생 첫 불면증. 이상하게 생각이 많아 잠이 안 온다"고 말했다.

 

이어 "사람을 정말 좋아한다. 사람을 만나면 누구를 만나도 좋은 점만 보는 이상한 눈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장영란은 “부끄럽지만 45살이 되기 전까지는 몰랐던 것 같다. 자꾸 나쁜 사람을 보게 된다.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하다. 그런데 그런 사람을 만나도 사람이 좋아서 다시 도전하게 된다”고 말했다.

 

장영란은 "근데 돌아오는 건 더 잘해라. 이해하고 버텨라"라며 "다 담을 수 있는 큰 그릇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