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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크엔터 권진영 대표, 계속 나오는 의혹... 이번엔 수면제 처방

후크엔터테인먼트 내부 자료에 따르면 권진영 대표는 소속사 직원들에게 처방받은 약 심부름은 물론, 회사 업무와 관련 없는 개인 업무를 처리하게 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권 대표가 직원 명의로 수면제 처방을 요구했다는 말이 나왔다. 익명의 제보자에 따르면 권 대표는 A씨를 자신의 방으로 불러 "수면제 처방을 받아오라"고 지시했다.
복수의 전 직원들은 "후크엔터는 권 대표의 사적인 심부름이나 지시에 직원들이 거부하기 어려운 분위기"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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