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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노량' 심상치 않다..예매량 10만 장 돌파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의 대미를 마무리 할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가 개봉 일주일을 앞두고 사전 예매량만 10만 장을 돌파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노량: 죽음의 바다'가 사전 예매량 10만 5030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명량', '한산:용의 출현'의 사전 예매량을 훌쩍 뛰어넘는 기록이라고 알려졌다.
한편, '노량: 죽음의 바다'는 김한민 감독이 10년의 시간 동안 만들어 온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의 마지막 작품으로 관객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작품이다.
20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노량: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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