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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스타" 오타니, 금의환향 귀국길
MLB에 진출해 최고의 성적을 기록 중인 오타니가 1일 전세기를 타고 일본에 도착했다.오타니의 도착 소식에 공항에만 카메라 20대와 취재진 70명 이외의 팬들까지 수많은 인파가 몰려 그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오타니는 2일 일본 나고야 돔에서 열리는 일본 대표팀 훈련에 참가해 컨디션을 끌어올린 후 3일 주니치 드래곤스와 연습 경기를 통해 실점 감각을 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오타니는 2021년 아메리칸리그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으며, 작년 투수와 타자로 좋은 기록을 내며 맹활약했다.
일본은 9일 중국과의 1라운드 경기 후 10일 오후 7시 일본 도쿄돔에서 한국과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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