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여름 음악축제 '여우락(樂) 페스티벌'..16일 티켓 오픈
여기 우리 음악이 있다 '여우락'이 6월 30일 개막한다. '축제하는 인간'을 주제로 12개의 공연을 선보이는 여우락의 라인업은 손열음·이아람, 모듈라서울, 스쿼시바인즈·김보미의 장르 간 경계를 허무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실험적인 무대가 펼쳐진다.
또 명인·명창들의 무대인 윤진철·김동언 등의 귀한 무대와 국악과 해외 아티스트의 협업 무대 사토시 다케이시·황민왕 등 이색적인 무대가 열린다.
이 밖에도 전통의 가치를 새롭게 계승 및 발전시키는 다양한 무대 등이 관객을 기다린다.
‘여우락’은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22일까지 서울 중구 국립극장 달오름극장·하늘극장·문화광장에서 펼쳐지며 16일부터 패키지 티켓, 18일부터 개별 공연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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