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

정형돈의 말에 진땀 흘리는 황제성

 정형돈이 모친 장례식장에 불참한 이유에 대해 묻자 황제성이 진땀을 흘렸다.

 

정형돈의 유튜브 채널에서 정형돈과 황제성이 퀴즈대결을 펼쳤다. 그러다 가족 이야기가 나오게 되자 정형돈은, "어머니 장례식장에 왜 안 왔지?"라고 묻자 황제성은 "죄송합니다"라고 고개를 떨궜다.

 

이때 정형돈은 "왜 안 왔는지 아는데"라고 말하며 "코로나 걸렸잖아"라고 불참한 이유를 밝히며 웃음을 터트렸다.

 

황제성은 그제야 굳어있던 얼굴을 풀며 가슴을 쓸어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