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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우리 측 2차 전문가 日 파견, 세부 일정 조율 中"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일일 브리핑에서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은 도쿄전력이 당초 계획과 비교해 삼중수소 농도가 낮은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는 IAEA 측의 평가를 전했다.박 차장은 IAEA가 1차 방류 이후 일상적 모니터링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며 우리 측 2차 전문가 파견을 다음 주로 확정했고, 세부 일정에 대해 양측 간 조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도쿄전력이 원전으로부터 3km 이내 해역에서 매일 시료를 채취해 분석한 결과 모두 방출 중단 판단기준 미만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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