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나우

봄배구가 간절한 도로공사..최약체를 이겨라!

프로배구 도로공사는 봄배구 진출을 위해 14일 저녁 페퍼저축은행과 승부를 가릴 예정이다. 현재 3위 도로공사는 시즌 2경기를 남겨두고 최하위 페퍼저축은행전에서 승리해야 정규리그 3위에 올라설 수 있다.

 

도로공사는 최근 2경기에서 '클러치 박' 박정아의 활약으로 모두 승리했다. 지난 경기에서 박정아, 캣벨, 배유나가 활약하며 1위 흥국생명과 2위 현대건설을 모두 이겼다.

 

작년 정규리그 2위에 올랐지만 코로나 여파로 포스트시즌을 치르지 못했던 도로공사가 이번 봄배구 진출이 가능할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