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부동산
3월, 외국인 주식자금 반년 만에 순유출 전환
한국은행은 10일 외국인의 국내 증권투자금이 2월-1억 8000만 달러, 3월-800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하는 등 순유입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작년 9월 이후 6개월 만에 순유출 전환한 이유는 SVB·CS 사태로 위험회피 심리가 커지면서 주식형 펀드가 순유출로 돌아섰기 때문이다.
반면 채권형 펀드는 작년 11월 이후 4개월 만에 순유입세로 돌아섰고, 채권형 펀드는 총 18억 1000만 달러에 달했다.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3월 말 현재 1301.9원으로 전달 말(1322.6원)보다 20원가량 하락했지만 미·중 갈등과 한국의 무역적자 등으로 하락폭이 제한됐다.
지난 3월 시중 8개 국내은행의 기준 단기 차입 금리는 0.13%로 2월(0.03%)보다 0.10% 포인트 올랐고 중장기 가산금리는 2월 0.87%에서 0.66%로 소폭 0.21% 포인트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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