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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 힐, 여친 가스라이팅 폭로 "남사친 안돼!"
영화 '돈 룩업'의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조나 힐이 가스라이팅 논란에 휩싸였다.서핑강사인 사라 브래디는 2021년부터 1년간 조나 힐과 교제하면서 타인의 심리를 조작해 지배력을 강화하는 정서적 학대를 당했다고 말했다.
그는 SNS를 통해 "동의 없이 다른 남자와 서핑해서는 안 된다", "수영복을 입은 섹시한 사진을 올리지 말라", "남자와 친구가 되지 말라" 등의 조나 힐과 주고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와 관련해 조나 힐은 아무런 응답을 내놓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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