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라이프
감기와 비슷한 '수족구병', 여름철 특히 조심해야

대부분 열 감기와 증상이 거의 비슷하지만 무균성 뇌막염·뇌염·마비성 질환 등 신경계 질환을 동반할 수 있기에 주의해야 한다.
침ㆍ가래ㆍ콧물ㆍ대변 등을 통해 감염되며 주로 생후 6개월~5세 이하 어린이에게 많이 나타난다.
수족구병이 걸렸다면 부드럽고 자극적인 음식을 먹이는 것이 좋고, 아이스크림 등 찬 음식을 먹여 아픈 것을 잊게 해주는 것도 방법이다.
수족구병은 자연적으로 회복되지만, 탈수나 열이 심할 경우는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 bravojournal.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