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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만에 친정팀 복귀한 라모스 "팀 승리 이끌어"
세르히오 라모스가 18년 만에 친정팀 세비야에 돌아오자 그의 입단 행사에 2만 명이 몰렸고, 그는 친정팀 팬들의 환대에 감동의 눈물을 보였다.19일 2023-2024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5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로 출전한 그는 4-2-3-1 전형의 센터백 한 자리를 맡아 명불허전 실력을 발휘했다.
풀타임을 소화하며 여전한 체력과 기량을 선보인 그는 팀에 시즌 첫 승을 선물했다.
그는 경기를 마친 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기쁘다며 오늘의 승리는 행진의 시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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