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부동산

최태원 "화웨이의 SK하이닉스 칩, 우리 채널 아냐"

11일 최태원 회장은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그룹 승계 계획이 필요하지만, 아직 공개할 단계는 아니라고 말했다.

 

이날 최 회장은 화웨이의 최신 스마트폰에 SK하이닉스 첨단 반도체가 탑재된 것에 대해 미스터리라고 선을 그으며 우리 채널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어 미국이 반도체 장비를 중국 내 반입하도록 허가한 것에 대해서는 아주 좋은 소식이라고 말했다.

 

내년 반도체 사업에 대해선 전반적인 시장 상황이 좋지 않다며 내년에 상황이 개선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