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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김해숙 모녀 케미 보여줄 힐링 판타지 '3일의 휴가'

 배우 김해숙과 신민아가 모녀 케미를 보여 줄 '3일의 휴가'가 오는 12월 5일 개봉할 예정이다. 

 

20일 쇼박스는 '3일의 휴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3일의 휴가'는 하늘에서 휴가를 보내러 온 엄마와 미국 교수직을 내려놓고 엄마의 레시피로 백반집을 운영하는 딸의 이야기를 아름답게 담았다. 

 

신민아는 "판타지적인 요소가 매력적이었고, 김해숙 선생님의 눈빛 하나만으로 서사가 완성되었다"며 영화 '3일의 휴가'의 따스한 감동과 힐링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