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부동산
한은, 경상수지 5개월 연속 흑자.."수출 늘고·수입 감소"
8일 열린 ‘2023년 9월 국제수지(잠정)’ 설명회에서 신승철 한국은행 경제통계국장은 9월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54억 2000만 달러에 달하고 10월 경상수지 흑자 규모도 9월과 비슷할 것으로 내다봤다.이어 상품수지 흑자 폭은 다소 줄어들 가능성이 있지만 서비스수지 중 여행수지 적자 폭이 줄어 6개월 연속 흑자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신 국장은 반도체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 자동차와 기계가 양호하다며 10월에는 플러스 전환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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