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정치
`윤·한 갈등` 여파로 윤 대통령 지지율 소폭 하락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오름세를 보이다 1월 4주차에 소폭 하락했다.이는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논란과 더불어 `윤·한 갈등`의 여파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연령대별로는 30대 지지율이 전주 대비 4.9%p 내렸고 20대 지지율은 1.1%p 오른 30.3%로 나타났다.
국민의힘은 지난 조사와 지지율 변동은 없었고 민주당은 0.2%p로 소폭 내렸다.
© bravojournal.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