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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윈도우' 황찬성, 비연예인과 결혼준비하며 태교 중~~

'쇼윈도우-여왕의 집'에 출연중인 황찬성이 비 연예인 예비신부와 결혼한다. 나이차이는 8살 연상연하 커플이다.
한 매체는 황찬성의 신부가 8살 연상의 일반인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황찬성은 지난해 12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랫동안 사귄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오랫동안 불안정한 마음의 안식처가 되었고, 무엇이든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이자 연인이었다. 제대 후 이 분과 결혼을 준비하고 계획을 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새 생명의 축복이 빨리 찾아왔고 빠르면 내년 초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글로 전했다.
이어 "배우자가 될 사람은 나와 같은 직업이 아니기 때문에 공개하지 않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했다.
황찬성은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 8살 연상인 예비신부는 40대 초반으로 8살 연하커플이다.
두 사람은 나이에 비해 임신에 대한 걱정과 행복이 두 배는 더 컸다고 한다.
두 사람은 5년 넘게 열애 중이며 연초에 결혼식을 계획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 날짜를 신중히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황찬성은 지난해 1월 제대해 현재 채널A 월화드라마 '쇼윈도우-여왕의 집'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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