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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신속검사키트 학생 일인당 일주일마다 2개씩 지원계획
교육부는 “선제적 검사를 위해 전국 초·중·고교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항원신속검사키트 무상 제공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코로나19 무증상 감염자 조기 발견, 학교 집단 감염 예방, 학교 격리 부담 경감이 목표다.
이어 "현재까지 국회 추가예산을 논의 중이며 지원 가능한지 확인을 요청한 상태"며
"그러나 국고를 기다릴 수는 없기 때문에 교육부와 교육부의 특별비상대응사업 예산을 통해서라도 전 예산을 충당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학생 1인당 일주일마다 2개씩 5주분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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