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부동산
코스피 2400선 붕괴 "이차전지 약세"
코스피가 장중 2400선이 붕괴한 가운데 10일 오전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49억 원, 1015억 원을 순매도했다.외국인은 전날 2790억 원을 순매수했다가 이날 순매도로 돌아섰고, 개인은 1253억 원을 사들이고 있다.
SK하이닉스(1.02%)만 올랐고 삼성전자(-1.00%), LG에너지솔루션(-3.38%), 포스코홀딩스(-1.63%), LG화학(-2.67%) 등 차전지주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증시가 30년 만기 국채 입찰 부진과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매파 발언으로 약세를 보였다.
키움증권 연구원은 펀더멘털이 뒷받침된 기업들의 주가가 더 상승할 수 있지만 이차전지 종목의 주가는 약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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