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동아시아문화도시' 한-중-일 문화교류행사 개막

경주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2 동아시아문화도시"이 25일 경주 월정교 일대에서 열린다.
제4차 한중일 문화장관회의 협정에 따라 한--중일 양국은 2014년부터 매년 각국의 문화전통을 대표하는 도시를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하여 문화교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서로의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경주는 이번 개막식을 시작으로 7월 "동아시아청소년문화예술제", 7월 "풍요를 전하는 동아시아 등불행사", 9월 "동아시아문화학술토론회", 11월 "한옥문화엑스포" 등을 통해 다양한 문화교류 및 협력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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