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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 도쿄 올림픽 금메달 선수 이겨..'10대 세계 챔피언'도전
한국시간 20일 오전 황선우(19·강원도청)는 헝가리 부다페스트 두나 아레나에서 열린 2022년 FIFA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 준결승전에서 그의 시즌 최고 기록 1분 45초46을 기록했다.
4년 전 광주에서 800m 계주에만 출전했던 황선우는 개인종목으로는 처음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압도적인 기량으로 결승전에 진출했다.
특히 이번 대회 400m 자유형에서 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톰 상대로 역전레이스를 펼쳐 0.02초 차로 이겼다.
또한 세계가 주목하는 또하나 신인 포포비치와 대결을 앞두고 있어 '10대 세계 챔피언'을 누가 차지 할지 팬들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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