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라이프
홍삼, 롱코비드의 부작용 도움준다.. 이 밖에 효능은?
최근 연구에 따르면 홍삼은 면역을 넘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 후유증인 '롱 코로나'의 대표적인 증상인 피로와 무기력을 극복하는 데 효과가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인삼의 주성분은 사포닌 또는 진세노사이드라고 하는 복합 탄수화물이다.
한국인삼에 함유된 사포닌 화합물의 총수는 37개로 북미 화기인삼 14개, 중국삼 15개보다 훨씬 많다.
사포닌 외에도 폴리페놀, 폴리아세틸렌 등 다양한 유용물질과 120여종의 사포닌과 다당류 성분이 체내 면역력을 유지하고 피로를 풀어준다.
또한 인삼이 여름에 건강식품으로 많이 이용되는 이유는 땀을 많이 흘려 약해진 몸에 에너지를 보충하고, 열을 빼앗긴 소화기 계통을 식히기 위해 섭취한 찬 음식으로 보호하기 때문이다.
농촌진흥청에서는 인삼을 장기간 복용하면 주의력이 향상되고, 자극에 더 빨리 반응하며, 노인의 신경계 및 정신병적 증상이 개선되고, 노화로 인한 인지 감퇴를 예방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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