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가족 뮤지컬 '레터 투 유니버스' 쇼케이스 6일 개막

 

 

뮤지컬 'Letter to the Universe' 쇼케이스가 9월 6일부터 11일까지 서울 국립정동극장_세실에서 열린다.

 

뮤지컬 '우주에게 보내는 편지'는 아내를 잃고 혼자 딸 '미래'를 키우는 소방관 '성진'이 정체불명의 인물 '우주'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삶의 의미를 찾는 이들을 위한 따뜻한 동화 같은 가족 뮤지컬이다.

 

뮤지컬 ''Farinelli'', 'Vincent Van Gogh', '라흐마니노프'의 김규종이 연출을 맡았고 김윤조가 극본을 맡았다. 

 

그리고 김중원이 가사, 김여우리가 음악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