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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묻지마 총기사건 또 일어나... 예술高 학생 사망

24일(현지시간) 한 외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쯤 Missouri주의 한 예술계 고등학교에서 학생으로 지목된 용의자가 총을 쐈다. 

 

그는 현장에서 장총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한 여성은 병원에서 사망하고 10대 소녀는 학교 안에서 죽었다고 밝혔다. 

 

용의자는 경찰과 총격전을 벌이다 넘어져 숨졌다.

 

희생자 중 한 명은 보건 교사인 Jean Kutska(61세)로 확인되었으며 그녀는 2008년부터 이 학교에서 일해온 7명 아이들의 할머니이다. 

 

Abigail Kutska는 한 매체에"엄마는 아이들을 사랑했다. 학생들을 보호하다 사망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부상자들은 총상, 파편 부상, 심장마비 등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