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소식

美10세 남, 엄마를 겁주기 위해 벽을 쏘려다가.. 사망케 만들어

1일(현지시간) 한 매체에 따르면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10세 소년이 어머니를 총으로 쏴 사망하게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소년은 사고사라고 말했지만 나중에 고의적이었다고 밝혀 성인에 해당하는 1급 살인죄로 기소됐다. 

 

소년은 1급 살인 혐의로 검사가 법원에 심판을 요구했다.

 

위스콘신주 법에 따라 청소년 범죄는 소년법원으로 이송될 수 있지만 10세부터는 특정 심각한 범죄에 대해 성인 수준의 혐의로 기소될 수 있다.

 

이 소년은 정신 건강에 문제가 있다고 가족들이 증언한 후 현재 소년원에 구금되어 있다. 

 

소년은 경찰에 "나는 엄마를 겁주기 위해 벽을 쏘려고 했다. 엄마가 내가 아마존에서 물건을 사지 못하도록 아침 6시 30분이 아니라 아침 6시에 깨웠기 때문에 자물쇠 상자에서 총을 꺼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