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소식
파괴본능 강한 강아지에게, 친구가 생기니
14일(현지시간) 한 외신에 따르면 주인의 속을 뒤집어 놓은 개구쟁이 골든 리트리버가 프렌치 불독 강아지와 친구를 사귀고 나서 차분해졌다고 보도했다.'버디'라고 불리는 이 강아지는 두 개의 개 행동 학교에서 쫓겨났고 수천 달러 상당의 주인 소유 재산을 파괴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 빅토리아 주 파켄엄에 거주하는 트레이시 몽고메리는 태어난 지 7개월 된 버디를 입양했다.
버디를 집에 데려오자마자 강아지는 통제 불능 상태가 되었다.
어느 날, 강아지의 보모는 Montgoberry에게 Buddy와 친구가 될 다른 강아지를 데려오라고 제안했다.
Montgoberry는 프렌치 불독 강아지 '보스'를 데려오기로 했다.
보스와 버디가 처음 만난 골든 리트리버는 '첫눈에 반했다고 한다.
11주 된 강아지 보스의 존재는 버디가 최고의 태도를 보일 수 있게 해주었으며 Montgomery에 따르면 Buddy는 보스를 만난 이후로 아무것도 파괴하지 않았고 온순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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