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사찰 문화재 빠른 시일 내 무료로 입장 가능해
화제가 되고 있는 사찰 문화재 관람료 징수 문제가 빠른 시일 내 해소될 예정이다. 대한불교조계종은 결국 입장료를 폐지하겠다고 발표했다.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개최된 새해 기자간담회에서 “2023년 정부는 문화재 관람료를 지원하기 위한 예산을 마련했다. 4월까지 조사(연구 용역)를 하고, 5월부터는 공익 차원에서 입장료를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정부 관련 예산은 419억 원이며 문화재 관람료 감면 시 국가가 감면 비용을 지원할 수 있게 개정한 문화재보호법이 올해 5월 4일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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