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장흥군, 지역 문화재 복원·보존에 촉진시켜
장흥군은 지역의 역사를 담은 문화재 복원·보존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장흥군은 국가지정문화재 25건, 전라남도 지정문화재 57건 등 총 98건의 지정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연도는 고대 문화유적 조사 추진과 함께 장흥군의 마한문화유적 발굴을 위한 유적조사가 시작되었다.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장흥군 마한 유적 분포를 위한 기본 용역을 지속할 계획이다.
조선시대 국방정책의 하나로 오랑캐와 왜구의 침입을 막기 위한 방어 체계인 봉수유적과 전라도 만호진인 회령진성 등의 발굴과 복원도 추진되고 있다.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문화재의 발굴과 조사는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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