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소식

日자위대 사단장 포함 10명 공중에서 '실종'

 일본 방위성은 육상자위대 헬기가 오키나와 주변을 날던 중 레이더에서 모습을 감췄다고 일본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라진 헬기는 구마모토현에 사령부를 두고 있는 육상자위대에 속한 것으로 보인다.

 

해당 헬기에는 조종사와 정비원 외 대원 등을 포함해 총 10명이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된다.

 

헬기에 타고 있던 탑승자 중에는 제8사단의 사단장도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모리시타 육막장은 이번 실종 사건을 항공기 사고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