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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폴란드 영부인 만나 `우정·협력` 강조
해외 순방 중인 김건희 여사가 약 7건의 일정에서 ‘부산엑스포’ 키링을 선보이며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김 여사는 지난 13일 폴란드 대통령의 부인 두다 여사의 초청으로 함께 프리다 칼로 전시를 관람하고, 와지엔키 공원의 대표 건물인 수상 궁전을 둘러보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두 영부인은 양국 간 교류 확대와 우크라이나 자선활동, 한국 드라마, 반려동물 등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김 여사는 해외 순방 기간 직접 기획과 제작에 참여한 ‘BUSAN IS READY’, ‘HIP KOREA’가 쓰인 키링을 해외 정상들에게 선물하며 부산엑스포에 대한 관심과 지지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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