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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습격' 피의자 김씨 당적 논란..음모론 확산
4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재명 대표 피습 사건 피의자 김모씨가 보수정당에 가입과 탈퇴를 반복하다 2023년 4월 민주당에 입당한 사실이 밝혀졌다.정치권에서는 김씨의 당적과 관련해 여야를 향한 음모론이 확산할 수 있어 조심스러운 모양새다.
이 대표 피습 사건 이후 일각에서 이 대표의 자작극을 의심하며 상대 정치 세력을 향한 음모론이 제기되고 있고 한편으로는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정치 공세를 이어가는 데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있다.
이 대표를 향한 동정론이 확산하면서 ‘이재명 대표 사법리스크’ 대신 정권 심판론이 더욱 힘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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