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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 우울증 엄마 '7개월 아들 살해 후 극단적 선택 시도' 불구속 입건
생후 7개월 된 자신의 아들을 살해한 안타까운 비극이 발생했다.광주 북부경찰서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생후 7개월 된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A씨는 출산 이후 우울증을 앓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자신의 아들을 살해한 뒤 극단적 선택을 해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기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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