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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윤영철, 데뷔 10승+신인왕 코앞 "선동열도 이루지 못한 역사 기록하나?"
6차례 등판 기회를 남겨두고 있는 KIA 타이거즈 윤영철이 데뷔 첫해 10승과 가을야구, 그리고 신인왕까지 노리고 있다.KIA는 최근 연승으로 가을야구는 물론 3위 자리까지 넘보고 있다.
`타이거즈 영구결번 투수` 선동열도 데뷔 시즌 10승과 포스트시즌 진출, 신인상까지 거머쥐지 못했는데 윤영철이 2승만 더 보태면 데뷔 시즌 10승 고지를 밟게 되고 자연스레 신인왕까지 유력해지게 된다.
그의 직구 최고 구속은 140㎞ 초반으로 뛰어난 제구력을 바탕으로 타자들의 방망이를 끌어내며 탈삼진 능력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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