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女퀴어 커플의 일상과 삶을 담았다 '이것은 사랑이야기가 아니다'
퀴어 여성의 삶을 담은 연극 '이것은 사랑이야기가 아니다'가 국립정동극장에서 3월 19일~31일까지 무대에 오른다. 연극은 2000년생 재은과 윤경이 친구에서 연인으로, 부부로 살아가면서 딸 재윤과 함께 가족을 이루는 한 세기의 여정을 담았다.
세 사람의 삶을 따라가면서 퀴어 여성들이 직면한 현실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안겨줄 예정이다.
'이것은 사랑이야기가 아니다'는 2022년 동아연극상 작품상과 연출상을 받은 이래은이 연출을 맡았고, 연극 '다른 부영'의 작가 도은이 대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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