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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 바이에른 뮌헨' 이적한..마네, 연봉 쭉쭉 올라

한국 시간 27일 영국언론 매체는 최근 리버풀을 떠나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한 사디오 마네의 급여를 공개했다.

 

매체에서는 "마네는 1720만 파운드(약 130억 원) 를 벌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주급을 받는 자가 되었다"고 발표했다.

 

리버풀에서 마네는 주당 약 150,000파운드(약 2억 3,800만 원), 

 

바이에른 뮌헨에서는 250,000(약 4억 원)파운드를 받게 된 것.

 

2025년까지 바이에른 뮌헨과 계약한 마네는 

 

연봉이 1700만 파운드(약 130억원)인 것을 감안할 때 3년이면 약 390억원을 받게 된다.

 

여기에 각종 보너스까지 포함한다면 금액은 더 올라갈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