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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희망적금' 만기 도래... 청년 '재무 컨설팅' 필요성 제기돼

 청년희망적금 만기를 앞둔 20·30대 청년들이 생애 첫 목돈 마련에 성공한 뿌듯함을 전했다.

 

청년희망적금은 2022년 2월에 출시된 청년자산 형성을 위한 정책금융상품으로, 2년간 매달 50만 원 한도로 납입하면 정부 지원금과 은행 우대금리를 합쳐서 연 10% 안팎의 이자 수익이 발생하게 된다.

 

한편, 자산형성상품으로 목돈을 마련한 청년에 대한 재무 컨설팅 등의 애프터서비스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전문가들은 무리한 투자보다는 추가 저축을 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