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경기아트센터, '대한민국 애국찬가축제' 열어
경기아트센터는 광복 77주년을 기념하는 '2022 대한민국 애국찬가축제'를 오는 14일부터 이틀간 개최하며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2번 상영한다.한국 근현대사 현장에서 나라와 민족을 빛낸 30곡을 새로운 편곡으로 선보인다.
'나라사랑의 노래를 찾아 할아버지와 손녀가 함께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음악감독을 맡은 가수 손병휘, 아카펠라 그룹 더 솔리스츠 등 여러 장르의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무대에서 공연, 연기, 합창 등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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