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라이프
불면증 고통받는 50세 미만 뇌졸중 위험 4배 ↑
미국 버지니아커먼웰스대(VCU) 연구진의 논문에 따르면 불면증 증상이 있는 50세 미만의 사람은 뇌졸중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우리의 몸은 잠자는 동안 낮에 쌓인 독소를 배출하고, 기억을 처리하고, 세포를 복구한다.
연구진이 9년간 환자를 추적한 결과 불면증 증상이 5~8개인 사람은 증상이 없는 사람에 비해 뇌졸중 위험이 51%, 1~4개인 사람은 뇌졸중 위험이 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50세 미만 참가자들은 불면증 증상과 뇌졸중의 연관성이 높았고, 뇌졸중 위험도가 4배나 높았다.
연구진은 불면증 증상이 지속되면 방치하지 말고 의학 전문가와 상담해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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