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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첫 한미일 정상회의 언급..."열핵대전 반발" 강조
22일 조선중앙통신은 캠프 데이비드 한미일 정상회의를 언급하며 한미일 정상이 핵전쟁 도발을 구체화·계획화하고 있다고 주장했다.통신은 21일 시작된 한미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가 북한을 겨냥한 전쟁 연습이라고 주장하며 "조선 반도(한반도)에 사상 초유의 열핵대전이 각일각 현실로 다가들고 있다"라고 반발했다.
이어 "이번 전쟁 시연이 우리 공화국을 목표로 한다는 것은 불 보듯 명백하다"라며 "우리 공화국 무력은 때를 기다릴 것"이라고 도발 가능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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