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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사고 후 '음주 측정 거부'한 김정훈 입건
UN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정훈이 차 사고를 낸 뒤 음주측정 거부를 해 경찰에 붙잡혔다. 7일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29일 새벽 3시 30분쯤 김정훈이 서울 강남구 일원동 남부순환로에서 차 사고를 냈다. 세 차례 음주 측정을 요청했으나 음주 측정 거부 혐의로 입건됐다"고 밝혔다.
앞서, 김정훈은 2011년 7월에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되어 면허 취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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