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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정권교체'라는 명목으로 "안보에 구멍" 생기나?

정권교체 이후 대규모 인사 이동은 불가피하지만,
새로 들어올 국장을 임명도 없이 일괄 대기발령은 이례적이다.
이에 현직 국정원 국장들이 모두 업무에서 제외돼 보안 공백이 우려된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편, 윤 대통령은 국가정보원장에 김규현, 1차장에 권춘택 , 2차장에 김수연 , 3차장에 백종욱 등의 국정원 원장·차장 인사의 임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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