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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고비를 넘긴 유재환, '유서 추정글' 공개

가수 겸 작곡가 유재환이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그는 SNS에 유서 형식의 메모를 공개해 충격을 안겼으며, 메모는 며칠 전에 작성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작곡비 사기, 성추행 및 성희롱 등 의혹으로 논란이 되었던 유재환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그는 "변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가 돌연 "작곡 사기는 없다"며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 

 

그는 메모에서 진심으로 변제하고 싶다고 호소했다.